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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을 빼는 것도 중용하지만 치료후에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치료 과정에 다른 질병이 치료되고 건강해 져야 합니다.
3. 그러므로 올바른 방법으로 치료해야만 됩니다.
4. 몸이 좋아지면 에너지 섭취와 대사가 정상화 되어 체중이 잘 유지 됩니다.

새생명 한의원에서는 이러한 부작용이 있는 한약을 치료용으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질병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비만 치료에 도움을 주는 한약을 사용합니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적어야 체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적게만 먹자는 것은 아닙니다.
음식을 바꾸면 잘 먹고도 체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상체중으로 회복된 후에는 칼로리 소모에 맞추어서 음식 섭취량 조절이 가능하여 집니다.
계속하여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양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에너지 밀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음식이 있고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 음식이 있습니다.
외식하는 음식이 달고 맛있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습니다.

당지수(Glucose Index)가 있습니다.
이것을 음식 100g을 먹은 후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낸 것인데, 정제된 포도당을 섭취하였을 때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100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수치가 높으면 식사 직후 혈당이 빨리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밀가루 음식은 90 이상 , 하얀 백미밥은 84, 감자90, 찰떡 85, 옥수수 70 ,꿀 88, 정제 설탕과 얼음사탕 110, 콘프레이크 75, 식빵 91 등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게 되면 급격히 혈당이 올라갑니다.
이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 다면 당뇨병이 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는 다른 방법을 동원합니다.
즉 간에서 이렇게 급히 올라간 혈당을 중성지방으로 전환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그 지방을 복부 장간막 사이에 쌓아버립니다.
복부에 많이 쌓이고 나면 히프, 허벅지 등으로 넓게 축적됩니다. 야채 종류는 당지수가 30내외 입니다.
현미도 56으로 낮습니다. 그러므로 살을 뺄 때는 물론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평소 현미 잡곡밥에 다양한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야식, 간식, 폭식 등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정하게 식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살을 빼는 데에는 전문적인 의료 지식이 필요합니다.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되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지도 없이 혼자 적게 먹거나 굶는 방법 혹은 쉬운 방법(one food diet 등)으로 되지 않습니다. 간혹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너지 섭취에 에너지 소모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섭취>소모 = 체중증가

섭취<소모 = 체중감소

그러므로 섭취>소모 인 경우에는 운동을 더 하거나 음식을 적게 먹거나 에너지 밀도가 낮은 음식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한 끼니를 잘 먹었다면 그 다음 끼니는 적게 먹는 것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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