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온라인예약
 
 
 
 
 
 
새생명 고혈압 당뇨 클리닉 특징
작성자 새생명 날짜 2007/10/08 첨부파일 조회수 13546


새생명 고혈압당뇨 클리닉


1.새생명한의원 클리닉은 토탈 클리닉이다


결코 한두 가지의 한약이나 비방을 가지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몸 전체를 교정하고 치료함으로써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근본 치료를 추구한다. 한 가지 원인을 치료하면 고혈압이나 당뇨가 쉽게 완치되는 그런 것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고혈압과 당뇨의 원인은 아주 복합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그런 복합적인 원인을 모두 치료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2.한의학적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고혈압 자체가 질병으로 오는 경우도 있지만 한의학적으로 보아서 혈압이 오르는 것이 병이 아니라 신체의 자연적인 반응일 경우도 있다.


감기를 예로 들면 냉기에 노출되어 감기가 올 때 우리 몸은 오한이 나지만 곧 열이 나기도 한다. 인체 스스로 체표 쪽으로 기와 혈액을 보내서 감기를 이기려고 하는 것이다. 이때 해열제를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감기가 좋아지는 것 같지만 곧 더 악화되고 장기화되는 것을 본다. 이 경우 감기를 치료하는 한약은 오히려 발열을 조장하고 혈액을 다량 체표 쪽으로 보내는 약을 쓰게 되는 것이다.


이런 치료법은 우리 선조들이 수천 년 간 경험하였고 그것이 집약된 것이 한의학이다.


고혈압이나 당뇨도 우리 인체가 정상을 회복하려는 기전일 경우도 있고 대응책을 세워달라는 사인이기도 한 것이다.


흔한 예로 여성이 갱년기 장애 시 흔히 고혈압 증상이 오기도 하는데 한약만 잘 사용해도 간단하게 치료되는 경우도 많다.


고혈압은 무엇보다도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치료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장기는 간이다. 간은 기와 혈의 운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본다. 다음은 신장의 기능이다.


당뇨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우선이다. 한의학에서는 췌장의 기능을 매우 복합적으로 보고 있다. 췌장의 기능은 한방의 비(脾)의 기능의 일부로 보이며 간, 심, 폐, 신장 등과의 조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새생명 한방 치료는 우선 한약을 사용하여 오장육부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먼저 한다. 한약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담음 등 혈액과 체액 순환에 방해가 되는 노폐물을 제거시키게 된다.


3.음양한열허실의 균형을 맞추어 준다.


한의학을 말할 때 흔히 체질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체질은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열이 많은 체질, 추위를 많이 나는 체질, 땀이 많은 체질에서부터 사상체질 , 팔체질까지 ...


여기서 자세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렵고 열이 문제가 되어 고혈압이 올 수 있는 체질은 소양인과 열이 많은 태음인이다.


그러나 고혈압은 사상체질이나 팔체질과 무관하게 온다. 평소 열이 많고 쉽게 흥분하며 다혈질의 사람에게 오는 고혈압은 그런 열이 많은 좋지 못한 체질(이것은 사상체질이라고 말할 때의 체질이라는 말과 의미가 다르다.)을 치료하여 바꾸어 주면 혈압이나 당뇨가 좋아진다.


한편 평소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며 비위가 약하고 조금만 찬 음식을 먹어도 설사 하는 등 냉 체질의 경향이 있으면 이것을 치료하면 건강이 좋아진다. 이런 체질에는 홍삼이 잘 맞는 경우도 있다. (흔히 홍삼은 모든 체질에 좋고 어떤 고혈압이나 당뇨에도 좋은 것처럼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 특히 열이 많은 체질에서 홍삼을 많이 드신 후 병이 더 악화되어 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처방된 한약은 훨씬 더 정확한 것이다. 이런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 순환이 잘되게 하면 혈압이나 당뇨가 치료될 수 있다.


한편 몸이 너무 약하여 조금만 과로하여도 견디기 힘든 사람이 있다. 이 때 우리 몸은 그나마 남아 있는 기력을 회복하고자 장기가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정상적인 장기의 힘으로는 잘 되지 않을 때 인체는 응급 활동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심장이 억지로 과도하게 일을 하는 상황이 되고 혈액순환은 잘 되지 않을 때 고혈압이 올 수 있는 것이다.


4. 영양 교정 치료도 중요하다.


현대인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의 시기가 지금일 것이다. 물론 아직도 매일 1만 명 이상의 사람이 기아도 죽거나 병들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먼 아프리카나 일부 국가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런데 먹고 살고 있는 내용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을 알게 된다. 흔히 식품영양학자들에 의하면 50년 전에 귤 하나만 먹으면 되는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를 지금은 귤을 50여개 이상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1994년 조사된 일본 과학기술청 자료에서도 나타나며 미국 자료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우리 인체는 하루 50여 가지 이상의 미네랄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수백 년 이상 지속된 동일한 경작지에서의 농작물 재배, 비료와 농약 사용, 지력 수탈적인 현대 경작 방법, 토양의 산성화 등에 의해서 토양의 영양은 고갈되고 결국 우리는 탄수화물 등 칼로리만 풍부하고 보기에만 좋은 푸성귀를 먹고 있는 것이다.


아직 이런 미네랄 들이 인체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다. 그렇다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대 영양소는 제대로 섭취하고 있는 것일까? 그에 대한 답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먹고 있는 탄수화물은 과거 우리 선조들이 먹던 것과는 크게 다르다. 소화되지 않지만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이루는 등 몸에 필수적인 식이섬유를 과거 농경시대에는 하루 60-100g 정도 먹었지만 정제된 음식을 주로 먹고 있는 현대인의 경우 불과 20그람 미만 머무는 사람이 많다. (한국 19.8g. 미국 15.1g). 그 결과 장이 나빠지고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비만이 증가하고 성인병도 늘어나고 있다. 과거 농경시대에는 섭취 칼로리의 85% 이상을 탄수화물로 섭취하더라도 문제가 없었다. 왜냐하면 노동을 많이 하였기 때문에 그 정도는 쉽게 당대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65%정도 (한국인의 평균이라고 한다.)를 탄수화물로 섭취하지만 이로 인해 혈당은 높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과도하게 당대사를 조절하는 과정에서 인슐린 저항성도 생기고 비만도 증가하고 당뇨병도 늘어나는 것이다.


지방은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 몸에 나쁜 트랜스지방산을 일상적으로 섭취하게 되어 있는 것이 현대 음식 문화이며, 주로 동물성지방인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하여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는 것이다.


한편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인 불포화지방산을 부족하게 먹게 되거나 오메가 6과 오메가 3 지방산의 불균형적 섭취가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과거 선사 시대에는 오메가 6 : 오메가 3 비율이 1:1 이었다고 하는데 지금 미국이나 서구화된 음식문화를 닮아가는 사람들은 이 비율이 20-30:1 지경까지 가고 그 이상도 많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각종 염증이 생기고 면역이 약해지며 심장과 관절 등 여러 장기와 기관에 문제가 야기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혈압 당뇨 치료와 관리’까페-http://cafe.daum.net/htncare 참조).


많은 학자들이 이러한 불균형이 각종 심장병 고혈압 당뇨 뇌졸중 등 성인병의 원인이라고 한다. 오메가 3에 관한 논문은 지난 수십 년 간 수 만 편 이상 나왔고 이제는 의료인들이 이러한 영양학자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몇 가지만 살펴보았지만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실로 영양 불균형은 심각한 수준이다. 원인은 일상 먹고 사는 음식문화와 생활 문화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혈압이나 당뇨 등 심각한 질병이 온 상태에서 막연히 혼자 음식만 잘 골라먹으면 되는 정도가 아니다.


새생명한의원에서는 구체적으로 개개인에게 영양적 진단을 통해서 영양 교정을 해주고 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영양 교정을 하려고 해도 나와 있는 적절한 영양제가 없는 경우도 있다. 다행히 필자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공장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임상에 필요한 가장 적절한 건강식품을 직접 제조하여 사용하고 있다. 공장 시설도 우수건강기능제조기준(GMP) 시설이 되어 있고 식약청으로부터 GMP 허가를 2009.2월에 받았다.(www.herbcure.co.kr) 현재 70여 가지의 건강식품이 제조되고 있다. 일부 제품은 우리의 임상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5. 생활 교정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대인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고 있다. 그리고 각자의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천차만별이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조절하고 해소해야 하며, 고혈압과 당뇨에 좋은 생활 습관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6.치료 후에 다시 혈압이 올라가거나 당뇨가 재발하는 것은 아닐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치료 후에 다시 재발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다. 잠시 비만 얘기를 좀 해야겠다.


우리 한의원에는 비만 치료를 받는 환자가 많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이분들이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몸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보통 약물로 하는 비만 치료는 불면 심계항진 피로 식욕부진 등 부작용이 있다.) 더 중요한 이유는 비만 치료 후에 요요현상이 현저히 적기 때문이다.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시 찌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왜 우리 새생명한의원에서 비만 치료를 받고 나면 요요현상이 잘 생기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약물 위주의 비만치료가 아니라 생활 습관의 변화를 유도하는 비만치료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치료받는 분들은 먹는 습관 등 생활 습관의 변화를 가져온다.


고혈압과 당뇨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에게 치료받은 사람들은 확실하게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바뀐다. 과거에 행하던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들은 거의 모두 개선을 하고자 노력한 결과 치료가 끝나면 이제는 새로운 생활 방식에 익숙해지게 되고 그렇게 살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치료가 끝나면 고혈압이나 당뇨가 좋아지는 것과 함께 몸의 다른 부분까지 좋아진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본다. “고혈압이 나은 것도 좋지만 이제부터는 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확실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더 좋습니다.”


7.모든 고혈압이나 당뇨가 다 낫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치료율이 매우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100%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필자가 당뇨 치료를 알게 된 것은 10여년 도 넘었다. 그러나 고혈압 치료법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2005년 상반기였다. 물론 그 전에도 치료를 하였다. 2004년 4월에 마포에서 오신 그 분은 잊을 수가 없다. 당시에 혈압이 180/120 이 넘고 연세가 50 대 초반이셨다.


내과에 갔는데 일시적으로 온 혈압일지 모르니 좀 더 두고 보자고 하였다는 것이다. 혈압은 높은 데 혈압약은 주지 않는다며 우리 한의원에 내원하였던 것이다. 당시엔 지금 사용하는 치료법이 완성되기 전이라 한약과 침 등 부분적인 치료법으로 열심히 치료하였다. 다행히 한 달 여 만에 치료가 되어서 돌아가셨다. 이분께 2007년 초에 전화를 해보니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하다면서 혈압 걱정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혈압약이나 당뇨약을 복약하기 전의 분들은 치료가 휠씬 용이하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일정기간 드시고 오신다. 2-3년 혹은 7-8년 심지어 30여 년 간 복약을 하신 상태에서 오시는 분이 있다. 이유는 약을 오래 드시다 보면 불편함이 있고 약을 먹어도 잘 조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치료 성공률을 정확히 내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사실은 여러 가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어서 이런 지면으로는 말씀드리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한의원에 오시는 환자분들은 대기실의 분위기에서 바로 한의원의 치료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의 표정을 보아도 알 수 있고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하시면서 우리의 치료에 임하시는 것이다.


8.새생명한의원에서는 비만이 있는 고혈압 당뇨환자만 치료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 한의원에서는 정상 체중의 분들이 많고 아주 바싹 마른 고혈압 당뇨 환자도 계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필자가 많은 비만 치료 강의와 세미나를 해왔고 비만치료 전문가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비만 치료 전문 기술이 고혈압 당뇨 치료에 중요한 것도 사실이다. 왜냐하면 비만이 심한 분이 고혈압 당뇨도 많기 때문이다.


체중을 줄이되 안전하게 질병을 치료하면서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런 치료법을 알게 된 것은 나의 실력이 좋아져 된 것이 아니라 축복으로 받은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글 어린이도 고혈압에 걸린다고?
다음글 2040년엔 성인 절반이 고혈압·당뇨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4-8, 2층 (우)134-861
도로명주소 :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581(천호동),2층
사업자번호 : 212-90-96100 새생명한의원 원장: 김효준
TEL : 02)481-2600 / 2500 FAX : 02)478-7594